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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좋은 웹을 위한
우리의 고민

2016년 윈드디자인 종무식
웹 에이전시로서의 2017년 새해에 대한 태도

WRITE윈드디자인 DATE2017.01.04 CATEGORY소소한 일상

안녕하세요. 윈드디자인 이성호입니다.
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네요.

웹 에이전시 윈드디자인은 작년 2016년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.
새로운 팀원 분들의 인연과,
괴물 같은 솔루션 개발부터 감도 높은 디자인 작업까지

점점 다채로운 디자인과 늘 새로운 개발에 설레면서
제작한 웹 사이트와 광고 및 시스템 개발들은
형용하기 어려운 감동을 주곤 합니다.
(정말 고생 많았던 LG생활건강 숨 37 웹 사이트 제작 후 이나영씨 CF를 봤을 떄... ㅜㅜ)

올 한해 고생하신 우리 동료분들과
16년도 마지막 출근 날 16.12.30일
사무실 바로 옆 가로수길 퍼블릭하우스에서
조금 색다른 점심을 먹었습니다.





로제 파스타입니다. 블로그를 쓰면서 배가 고파지네요 ㅜ



위에 계란 노른자 크림이 인상 깊었습니다. :D



이게 제일 맛있었습니다.
(낮이라 스테이크 플래터와 맥주를 못 먹는 게 아쉽...)

그리고 종무식답게 맛난 음식과! 연말 상여금!!
그리고 깜짝 조기 퇴근!!

한 해를 마무리하며 크게 파이팅을 외쳐보았습니다.


저희 윈드디자인은 서울시 청년창업을 시작으로
친구 신혼집 방 한구석에서 고민하며 만들었던 결과들이

이제는 많은 클라이언트 분들이 인정해주시고 좋은 인연으로 발전되어
비록 큰 규모의 웹 에이전시는 아니었지만,
열정과 실력으로 높은 퀄리티의 성과들과 함께
웹 에이전시 순위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.

이 모든 건 우리 동료분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.
정말 감사드리며 저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 
흔들리지 않는 목표와 건전한 가치관으로
더 나은 웹, 그리고 이롭게 만드는 웹 에이전시가 되겠습니다.

2017년 정유년 새해
언제나 꿈꾸는 일들 이뤄내시기 바랍니다!!!!

 





감사합니다.
윈드디자인 이성호 배상


 

WIND DESIGN Co., Ltd